◇참앤씨(1,066원 ▼11 -1.02%)는 4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키로 했다고 6일 공시했다.
조달된 자금은 시설자금으로 쓰일 예정이고 사채의 이율은 2.07%이며 만기일은 2012년 7월16일이다.
신주인수권 행사비율은 100%이고 주당 행사가액은 6040원이다. 신주대금 납입방법은 현금납입 또는 사채대용 납입이며 권리행사기간은 2008년 7월14일∼2012년 6월16일까지다.
◇한국토지신탁(1,324원 ▲28 +2.16%)은 국민은행과의 400억원 규모 위조 CD건과 관련,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승소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 사건은 한국토지신탁이 국민은행에서 발행한 CD 400억원의 지급요청을 했으나, 위조된 CD라는 이유로 지급을 거절함에 따라 발생했다.
◇배명금속은 보통주 1130만주(103억9600만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하는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6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1주당 920원이며 1주당 신주배정 주식수는 0.5136363이다. 청약예정일은 오는 8월21∼22일이다.
◇에프와이디는 6일 대표이사가 이규택씨에서 이상호씨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에프와이디는 이날 20억원 규모의 일반공모도 결의했다. 공모가는 1210원으로 기준주가보다 30% 할인된 가격이다.
◇모빌링크텔레콤은 한국기술투자 등에 140여만주, 240억원대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6일 공시했다.
유상증자로 모집되는 자금중 200억원은 시설자금으로 40여억원은 운영자금으로 쓸 예정이다.
◇서광건설산업은 현산아이엔지와 맺은 대전 서구 만년동 주상복합 신축공사 공급계약(237억3696만원)을 해지키로 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 해지 이유는 현산아이엔지가 계약조건을 이행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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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35,000원 ▲250 +0.72%)는 상장 첫날인 6일 상환전환우선주 184만3316주가 보통주로 전환청구됐다고 공시했다.
전환청구권 행사로 늘어나는 보통주 수는 190만6015주. 전환가격은 애초 4340원에서 조정된 가격인 4197.23원이다.
◇MK픽처스는 강원네트웍스를 포함해 강원방송과 엠제이씨네, 엠제이종합건설 등 4곳을 계열회사로 추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폴켐은 최대주주가 이효제 전 대표에서 박성규 대표로 변경됐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대주주 변경은 지난 5월말 이뤄진 경영권 매각계약의 잔금지급이 완료됨에 따라 이뤄졌다.
폴켐(옛 엘켐)은 28일 최대주주인 이효제씨가 보유 주식 427만9445주(13.36%)와 신주인수권 229만 달러를 포함한 경영권을 박성규씨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매매대금은 총 70억원이었다.
◇서광건설산업은 경남 김해 장유 공동주택 신축공사 시행사인 태안주택의 채무액 67억원을 오는 13일까지 인수 후 전액 상환키로 했다고 6일 공시했다.
◇디지털통신·방송솔루션 공급 기업인리노스(1,731원 ▼23 -1.31%)는 서울통신기술과 경봉기술이 '물품대금 반환청구 등의 소'를 제기했다고 6일 공시했다.
리노스 측은 올 1월4일자로 서울통신기술과 경봉기술에 제기했던 소송에 대해 반대적 소송을 제기 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김봉수키움증권(447,500원 ▼1,500 -0.33%)사장이 자사 주식 2만5000주를 지난달 주가가 급등하던 시기에 매각, 20억원 가량을 현금화 했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 6월7일부터 15일까지 네차례에 걸쳐 2만5000주를 매각했다. 매가간가는 7만6000원대에서 8만원대까지. 총 매각대금은 20억원에 육박한다.
이번 매각으로 김 사장의 키움증권 지분율은 0.43%에서 0.23%로 감소했다.
◇유가증권시장본부는 6일태광산업(948,000원 ▼20,000 -2.07%)의 현저한 주가급등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스포츠서울21은 대주주인 서울신문사가 자사 주식 470만9220주(29.10%)주를 장외에서 매각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서울신문의 스포츠서울21 지분율은 47.43%에서 18.33%로 감소했다.
◇팬엔터테인먼트(1,760원 ▲9 +0.51%)는 드라마 작가 박계옥 씨와 드라마 극본 집필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으로 박계옥 작가는 70분 규모의 드라마 30회용 극본을 집필해야 한다. 계약기간은 극본 집필이 완료될 때까지다.
한편 박계옥 씨는 △돈을 갖고 튀어라 △깡패수업 △미스터콘돔 △투캅스3 △행복한 장의사 △댄서의 순정 △줄리엣의 남자 △건빵선생과 별사탕 △투명인간 최장수 등을 집필했다.
◇강문석동아제약(109,000원 0%)이사는 유충식 이사 등 특별관계자들의 장내 매수로 지분율이 0.92%포인트(9만2293주) 증가한 15.71%가 됐다고 6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