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206,000원 ▲4,500 +2.23%)이 CMA 금리를 0.1% 인상한지 10여일 만에 다시 0.2% 인상을 결정했다.
신영증권은 16일부터 종합자산관리계좌인 '신영CMA'의 금리를 현행 연 4.5%에서 연 4.7%로 0.2% 인상키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는 가입기간 및 가입금액에 따른 차등없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달 초에 이미 한 차례 금리 인상을 실시했지만 지난 주 금융통화위원회의 콜금리 인상을 반영해 추가적인 금리 인상을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신영증권은 지난 5일 '신영CMA'의 금리를 연 4.4%에서 연 4.5%로 0.1% 인상한 바 있다.
한편 CMA 관련, 구체적인 사항은 가까운 영업점 및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