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대표 김지완)은 특판 RP형 법인용CMA의 금리를 4.7%상향 조정한데 이어 일반 RP형 CMA금리도 16일(월)부터 현행 최고 4.5%에서 4.7%로 상향 조정했다.
RP형 CMA의 경우 기존에는 30일이하 4.3%, 30일~90일 이하 4.4%, 90일~365일 이하는 4.5%의 금리를 적용했지만 금통위의 콜금리 인상을 반영해 30일 이하는 4.6% (▲ 0.30%), 30일~90일이하는 4.7%(▲ 0.30%)로 상향 조정했다. 재투자 기간은 기존 365일에서 90일로 축소하여 적용된다.
현대 CMA는 체크카드 기능과 더불어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으며 지난 7월 2일부터는 CMA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금상산 여행 이벤트, 영화관람 빅 이벤트, UCC 광고콘테스트 공모전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현대증권 상품개발부 이완규 부장은 “금통위의 콜금리 인상에 따라 특판 RP형 법인용CMA에 이어 일반 RP형 CMA 금리도 상향 조정하게 됐다”며 “현대CMA가 단기간에 높은 이자수익을 원하는 고객에게 최적의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