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에서 최소 18명의 한국인과 2명의 독일인을 납치한 탈레반 대변인은 21일 독일인 인질 2명 중 1명을 총살했다고 밝혔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