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컴은 2분기 영업이익이 49억원을 기록, 전분기 7억5000만원보다 553%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은 58% 늘어난 230억원이며, 순이익은 1131% 성장한 31억원이다.
회사측은 사상 최대의 분기 매출을 기록한 반도체 부문의 호조와 LCD 부문의 매출 회복으로 전체 매출 역시 전기 대비 58%,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한 사상 최대 매출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또 원가절감과 수율향상을 통해 영업이익률이 전기 5.1%에서 21.2%로 대폭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