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에 억류된 한국인 21명을 구출하기 위한 군사작전이 아프간 가즈니 주에서 개시됐다고 아프간 정부의 말을 인용, 로이터 통신이 1일 보도했다. 한국인들이 억류돼 있는 가즈니 카라바흐 지방 책임자인 코와자 세디키는 "작전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인질 구출작전의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