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에 억류된 한국인 21명을 구출하기 위한 군사작전이 아프간 가즈니 주에서 개시됐다고 아프간 정부의 말을 인용, 로이터 통신이 1일 보도했다. 한국인들이 억류돼 있는 가즈니 카라바흐 지방 책임자인 코와자 세디키는 "작전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인질 구출작전의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