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정상회담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지는 가운데 대북사업을 주도하는 현대그룹 주식이 일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대그룹의 지주회사격인현대엘리베이(73,700원 0%)터는 상한가를 기록 중이고현대상선(21,000원 ▲200 +0.96%)도 오전 9시22분 현재 12% 상승하고 있다.
경협사업의 창구인 현대아산의 지분 구도는 현대상선 36%, 현대택배 13%, 현대증권 4.16% 등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현대상선 18.71% 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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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회담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지는 가운데 대북사업을 주도하는 현대그룹 주식이 일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대그룹의 지주회사격인현대엘리베이(73,700원 0%)터는 상한가를 기록 중이고현대상선(21,000원 ▲200 +0.96%)도 오전 9시22분 현재 12% 상승하고 있다.
경협사업의 창구인 현대아산의 지분 구도는 현대상선 36%, 현대택배 13%, 현대증권 4.16% 등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현대상선 18.71% 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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