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정상회담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지는 가운데 대북사업을 주도하는 현대그룹 주식이 일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대그룹의 지주회사격인현대엘리베이(72,100원 ▲3,000 +4.34%)터는 상한가를 기록 중이고현대상선(19,220원 ▲910 +4.97%)도 오전 9시22분 현재 12% 상승하고 있다.
경협사업의 창구인 현대아산의 지분 구도는 현대상선 36%, 현대택배 13%, 현대증권 4.16% 등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현대상선 18.71% 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