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타테크론은 최대주주인 이호남 대표이사가 보유 주식 155만6421주(8.97%)를 넥사이언에게 70억원을 받고 매각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마스테테크론의 최대주주가 넥사이언으로 변결된다. 코스닥시장본부는 이와 관련 마스타테크론의 주식거래를 이날 오후 12시33분부터 1시간동안 거래정지 시켰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