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에 보이는 흰색 지붕의 집이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워런 버핏의 집이다. 포브스지 추산 520억달러의 재산을 갖고 있는 버핏은 세계 3위 부자로 평가되지만 담도 없는 허술한 집에서 살고 있다. 버핏은 5830평방피트(540㎡, 164평)짜리 집을 1958년 3만1500달러를 주고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현지시간) 도둑이 버핏의 집을 노렸으나 경비원에 발각돼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도둑은 집 내부로 들어가지 못했으며 버핏 가족은 안전하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