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에 보이는 흰색 지붕의 집이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워런 버핏의 집이다. 포브스지 추산 520억달러의 재산을 갖고 있는 버핏은 세계 3위 부자로 평가되지만 담도 없는 허술한 집에서 살고 있다. 버핏은 5830평방피트(540㎡, 164평)짜리 집을 1958년 3만1500달러를 주고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현지시간) 도둑이 버핏의 집을 노렸으나 경비원에 발각돼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도둑은 집 내부로 들어가지 못했으며 버핏 가족은 안전하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증조부 친일 몰랐다? "하영, 33세인데..." 일갈한 역사학자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 '돌싱' 아옳이, 김형배와 길거리 뽀뽀…과감한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