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343,000원 ▲500 +0.15%)가 중국 유연탄 광산 개발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조회공시에 대해 투자여건 변화로 현지 석탄회사 지분인수 추진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11일 답변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중국 흑룡강성 용매집단 석탄회사 지분인수를 검토했으나 흑룡강성 석탄 광산 민영화에 대한 중앙정부 승인의 장기 지연 및 중국의 석탄 수출세 신설 등 투자여건 변화를 고려하여 지분인수 추진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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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343,000원 ▲500 +0.15%)가 중국 유연탄 광산 개발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조회공시에 대해 투자여건 변화로 현지 석탄회사 지분인수 추진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11일 답변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중국 흑룡강성 용매집단 석탄회사 지분인수를 검토했으나 흑룡강성 석탄 광산 민영화에 대한 중앙정부 승인의 장기 지연 및 중국의 석탄 수출세 신설 등 투자여건 변화를 고려하여 지분인수 추진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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