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지주사 체제 전환후 28일 거래가 재개된 CJ와 CJ제일제당이 6만6000원과 22만1000원으로 거래가 시작됐다.
CJ(206,500원 ▲3,500 +1.72%)는 거래재개 직후인 오전 9시8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다시 떨어진 상태다.
CJ제일제당(214,500원 ▼2,000 -0.92%)은 10.8% 오른 24만5000원을 기록 중이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분할을 계기로 CJ의 주력 사업이 달라지지는 않지만 CJ제일제당은 늘 잠재하고 있던 비핵심사업 투자리스크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나대투증권은 "CJ제일제당은 식품사업부문과 국내 식품계열사 및 해외 바이오 계열사를 보유하게 되므로 투자 매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