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109,000원 0%)직원 300여명이 11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수석무역을 항의 방문할 예정이다.
이들은 동아제약발전위원회 소속 직원들로 동아제약 현 경영진의 지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이날 수석무역을 방문한 동아제약 직원들은 수석무역측에 '경영권 분쟁으로 동아제약을 흔드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할 예정이다.
글자크기
동아제약(109,000원 0%)직원 300여명이 11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수석무역을 항의 방문할 예정이다.
이들은 동아제약발전위원회 소속 직원들로 동아제약 현 경영진의 지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이날 수석무역을 방문한 동아제약 직원들은 수석무역측에 '경영권 분쟁으로 동아제약을 흔드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