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나흘 연속 하락하며 64만원대까지 떨어지고 있다.
포스코(343,000원 ▲500 +0.15%)는 17일 오전 9시2분 현재 전날보다 4.78% 내린 63만900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12일 이후 나흘째 내림세로 외인의 매도세가 지속되고 있다.
전날 실적이 평년작 수준이었지만 최근 급등에 따른 경계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되고 외인들의 매도세가 거세지고 있다.
8월28일 55.2%에 달하던 포스코에 대한 외인 비중은 52.31%로 3% 가까이 떨어진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