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이 5일만에 반등하며 시가총액에서도 신세계를 앞서고 있다.
롯데쇼핑(101,800원 ▼11,700 -10.31%)은 18일 오전 11시35분 현재 전날보다 1.65% 오른 43만150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12 ~ 17일 사이 4일간의 내림세에서 벗어난 것으로 시가총액은 12조5322억원으로 신세계를 300억원 가량 앞서고 있다.
신세계도 0.35% 오르며 나흘만에 반등하고 있지만 롯데쇼핑의 반등폭에는 미치지 못 하고 있다.
글자크기
롯데쇼핑이 5일만에 반등하며 시가총액에서도 신세계를 앞서고 있다.
롯데쇼핑(101,800원 ▼11,700 -10.31%)은 18일 오전 11시35분 현재 전날보다 1.65% 오른 43만150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12 ~ 17일 사이 4일간의 내림세에서 벗어난 것으로 시가총액은 12조5322억원으로 신세계를 300억원 가량 앞서고 있다.
신세계도 0.35% 오르며 나흘만에 반등하고 있지만 롯데쇼핑의 반등폭에는 미치지 못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