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167,800원 ▲2,000 +1.21%)가 23일 30nm(나노미터) 64기가비트 낸드 플래시메모리 개발을 발표한다.
'황의 법칙'은 황창규 사장이 지난 2002년 ‘반도체 집적도가 매년 2배씩 증가한다’고 주장한 반도체 신성장론이다. 삼성전자는 2002년 이후 매년 이를 입증해 왔다.
삼성전자는 매년 황 사장이 직접 참석해 발표회를 개최했지만 올해는 보도자료와 간단한 설명회로 대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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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167,800원 ▲2,000 +1.21%)가 23일 30nm(나노미터) 64기가비트 낸드 플래시메모리 개발을 발표한다.
'황의 법칙'은 황창규 사장이 지난 2002년 ‘반도체 집적도가 매년 2배씩 증가한다’고 주장한 반도체 신성장론이다. 삼성전자는 2002년 이후 매년 이를 입증해 왔다.
삼성전자는 매년 황 사장이 직접 참석해 발표회를 개최했지만 올해는 보도자료와 간단한 설명회로 대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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