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간 전문의 진료 및 태반주사, 교통비 제공
녹십자(151,200원 ▲1,600 +1.07%)(대표 許在會)가 갱년기 장애증상 개선을 위한 태반주사 ‘그린플라주’의 임상시험을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강북삼성병원,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진행중인 가운데, 임상시험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임상시험은 폐경 후 6개월 이상 경과한 만 40세 이상의 여성으로 갱년기 장애증상(안면홍조, 열감, 불면증 등)을 경험하고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신청자 중 참가대상으로 선정되면 6주간 전문의의 진료, 각종 검사, 태반주사, 교통비 등을 무상으로 제공받게 된다.
산전검사 및 출산 후 수거된 태반의 추가적인 검사를 통해 안전성이 입증된 인태반만을 원료로 하고 있는 ‘그린플라주’는 1주일에 3회씩 2주간 총 6앰플을 피하주사한다.
갱년기는 가임기에서부터 생식능력을 상실하는 폐경으로 이행되는 기간으로 이때 나타나는 여러 증상을 갱년기 증상이라고 한다. 의학의 발달과 생활 수준의 향상으로 여성 호르몬 감소로 인한 갱년기 장애 증상을 더 이상 자연적인 현상이 아닌 일상생활의 불편함으로 간주됐다. 따라서 이러한 갱년기 장애 증상 개선을 위하여 여러 가지의 새로운 치료 방법이 관심을 받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태반주사인 ‘그린플라주’의 투여요법이다.
임상시험 문의는 녹십자 임상팀(031-260-9571 / 031-260-935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