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386,000원 ▲14,500 +3.9%)이 6% 상승하는 등 조선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6일 오전 9시 40분 현재 현대중공업은 지난주말보다 6.4% 오른 4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5일 이후 7거래일 만의 반등이다.
삼성중공업(22,300원 ▲300 +1.36%)도 3.8% 오름세로 7거래일 만에 반등했으며대우조선해양(95,800원 ▲5,100 +5.62%)과현대미포조선(223,000원 ▲3,500 +1.59%)은 각각 7.8%, 8% 강세다.
하나대투증권은 이날 현대중공업에 대해 조선 부문 뿐 아니라 비조선 부문의 수익성 흐름도 양호하다며 목표주가 60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또 현대삼호중공업 및 자사주의 가치도 높은 상태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