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6일 공시를 통해 올해말까지 삼성코닝정밀유리가 삼성코닝을 흡수 합병한다고 밝혔다. 이는 디스플레이 부품과 소재부문 통합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로 "종합 디스플레이 부품ㆍ소재 전문기업"으로의 도약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자사의 지분 변화와 관련, 미국 코닝사와의 합작형태는 유지되며, 합병전후 지분율의 큰 변화는 없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