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증시 회복국면..930∼945원 박스권으로 회귀 예상
원/달러환율이 사흘째 하락하고 있다. 증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이전의 930∼945원 박스권으로 회귀가 예상된다.
2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전날 종가보다 1.4원 낮은 948.0원에 개장한 뒤 946.0원까지 하락했다.
미증시가 연일 상승하면서 코스피지수가 1700선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외국인은 17일만에 주식순매수에 나서고 있다.
엔/달러환율은 107엔선을 넘었다. 엔/유로는 158.3엔으로 상승했다.
연초 증시 폭락과 엔화 강세의 금융위기가 진정됐다. 따라서 원/달러환율도 930원대로 밀릴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