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257,500원 ▲3,500 +1.38%)은 5일 2007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한게임 내 보드게임 매출은 여전히 90%이상이며, 상반기 퍼블리싱 게임들이 출시돼도 하반기가 돼야 가시적인 매출이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김희정 기자
2008.02.05 09:49
글자크기
NHN(257,500원 ▲3,500 +1.38%)은 5일 2007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한게임 내 보드게임 매출은 여전히 90%이상이며, 상반기 퍼블리싱 게임들이 출시돼도 하반기가 돼야 가시적인 매출이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