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212,500원 ▲1,000 +0.47%)은 5일 2007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한게임 내 보드게임 매출은 여전히 90%이상이며, 상반기 퍼블리싱 게임들이 출시돼도 하반기가 돼야 가시적인 매출이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김희정 기자
2008.02.0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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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212,500원 ▲1,000 +0.47%)은 5일 2007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한게임 내 보드게임 매출은 여전히 90%이상이며, 상반기 퍼블리싱 게임들이 출시돼도 하반기가 돼야 가시적인 매출이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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