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상하이자동차로 인수된 지 3년만에 첫 흑자 기록이다.
쌍용자동차(3,345원 ▼95 -2.76%)는 지난해 11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쌍용차는 2006년에 법인이연세를 비용처리하는 문제로 1960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쌍용차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5.7% 성장한 3조1193억원, 영업이익은 61.5% 성장한 441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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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상하이자동차로 인수된 지 3년만에 첫 흑자 기록이다.
쌍용자동차(3,345원 ▼95 -2.76%)는 지난해 11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쌍용차는 2006년에 법인이연세를 비용처리하는 문제로 1960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쌍용차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5.7% 성장한 3조1193억원, 영업이익은 61.5% 성장한 441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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