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금속업종의 하락세가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다.
철강금속업종은 11일오후 1시30분 기준으로 전날 대비 3.98% 내려앉은 채 업종지수 가운데 가장 큰 폭의 하락폭을 기록중이다.
원자재 값 상승 여파를 고스란히 받고 있는데다 중국 증시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반등의 기회를 노리지 못하고 있다.
POSCO(342,000원 ▲20,500 +6.38%)는 전날에 비해 2만3000원(4.57%) 내려앉은 48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3거래일 연속 내림세다.
현대제철(35,700원 ▲1,950 +5.78%)도 2500원(3.49%) 하락한 6만92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반면 현대제철 우선주는 2500원 오른 6만4000원을 기록중이다.
이밖에고려아연(1,765,000원 ▲133,000 +8.15%)과BNG스틸(17,870원 ▲1,570 +9.63%)도 각각 전날 대비 5.36%와 1.69% 하락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