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3,120원 ▲120 +4%)는 지난해 매출이 10.8% 감소해 191억원4761만원, 순손실은 손실폭이 211.2% 늘어 105억6562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의 절반 이상에 달하는 손실을 본 셈이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37.9% 늘어나 16억255만원의 흑자를 거뒀으나,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손실은 손실폭이 166.8% 늘어나 109억9295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계열사들이 개발 중인 게임에 대한 대손상각비 증가, 계열사들 지분법손실 증가, 신주인수권부사채조기상환시 사채상환 손실 발생등 영업외 비용 발생으로 순손실 폭이 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