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엔터테인먼트기업예당엔터테인먼트(대표 정창엽, 이하 예당)는 배우 김선아와 36개월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김선아는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을 비롯한 다양한 작품에서 친숙한 캐릭터로 인기있는 여배우, 6월초 개봉 예정인 영화 '걸 스카우트' 에서 오랜만에 친숙한 이미지의 연기로 다가갈 계획이다.
예당은 김선아 외에도 김아중, 김정은, 김하늘, 김성민, 김영호, 유선, 이정현, 이정재, 장진영, 한지혜, 한재석, 황정민(가나다순) 등을 소속 배우로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