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4일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 3층 기자실에서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CEO에서 물러나고 이윤우 부회장이 CEO(총괄대표이사)를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