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4일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 3층 기자실에서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CEO에서 물러나고 이윤우 부회장이 CEO(총괄대표이사)를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동희
2008.05.14 13:07
글자크기
삼성전자는 14일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 3층 기자실에서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CEO에서 물러나고 이윤우 부회장이 CEO(총괄대표이사)를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기자의 생명은 현장에 있다' 머니투데이 산업1부 선임기자(국장대우)입니다. 추천도서 John Rawls의 'A Theory of Jus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