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카자흐스탄 국영 전력회사인 삼룩에너지(JSC Samruk Energy) 등과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는 이 MOU가 발하쉬 석탄발전사업 등 카자흐스탄 전력산업분야 공동 개발시 우호적 사업환경을 조성하고, 향후 카자흐스탄 민자발전 사업 개발 및 전력사업 발전에 협력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전재산 날린 친모가 또...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 서인영, 조민아만 결혼식 안 부른 이유…"화해했다" 눈물 고백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