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기린, CJ그룹 피인수설 '상한'

[특징주]기린, CJ그룹 피인수설 '상한'

강미선 기자
2008.05.15 09:16

기린이 CJ그룹의 피인수설이 제기되면서 주가가 상한가까지 올랐다.

기린은 15일 오전 9시11분 현재 전일대비 180원(14.63%) 상승한 1410원을 기록중이다.CJ제일제당(220,000원 0%)은 2.20% 오른 25만6000원으로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CJ(188,100원 ▼12,900 -6.42%)는 0.63% 오른 7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기린에 대해 이날 낮 12시까지 CJ그룹으로의 피인수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지난 14일 증시에는 CJ그룹이 기린을 인수하기 위해 최근 부산 기장군에 소재한 기린본사 등을 둘러본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린 주가가 11% 넘게 뛰었다.

기린은 '쌀로별', '본젤라또', '브람스 식빵' 등을 내놓고 있으며 부산 식빵공장을 비롯해 수원 과자 및 아이스크림 공장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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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에디터

증권,굴뚝산업,유통(생활경제), IT모바일 취재를 거쳐 지금은 온라인,모바일 이슈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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