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급등 없었으면. 경상수지 흑자 가능했다"

속보 "유가 급등 없었으면. 경상수지 흑자 가능했다"

황은재 기자
2008.06.27 09:16

양재룡 한국은행 국제수지팀장

1~5월 전체 경상수지 적자 가운데 69억달러가 유가 상승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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