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피인수설 사실 아니다"
하나투어(41,950원 ▼450 -1.06%)는 30일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CJ그룹 피인수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다만 지난 4월 1일 CJ홈쇼핑과 합작해 온라인 여행 마케팅회사인 CJ월디스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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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41,950원 ▼450 -1.06%)는 30일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CJ그룹 피인수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다만 지난 4월 1일 CJ홈쇼핑과 합작해 온라인 여행 마케팅회사인 CJ월디스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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