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6일실리콘화일최대주주 등의 보호예수주식에 대한 매각제한예외승인 검토요청과 관련, "코스닥상장법인의 경쟁력 향상이나 지배구조의 개선에 해당하다고 판단, 이를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매각할 주식은 이도영씨 외 5인의 보호예수주식 233만4608주 중 107만4952주(46%)이다.
한편 하이닉스는 지난달 말 일정 기간 내에 실리콘화일의 지분 30%를 취득, 경영권을 행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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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6일실리콘화일최대주주 등의 보호예수주식에 대한 매각제한예외승인 검토요청과 관련, "코스닥상장법인의 경쟁력 향상이나 지배구조의 개선에 해당하다고 판단, 이를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매각할 주식은 이도영씨 외 5인의 보호예수주식 233만4608주 중 107만4952주(46%)이다.
한편 하이닉스는 지난달 말 일정 기간 내에 실리콘화일의 지분 30%를 취득, 경영권을 행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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