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 성기섭 상무(CFO)는 23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인터넷전화의 수익성은 2분기를 정점으로 가입자 증가에 따라 서비스매출증가, 단말가격 하락 등으로 하반기부터 좋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성 상무는 이어 "손익분기점은 내년 상반기쯤 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제니, 50억 집도 사더니...용산 '200억' 건물 전액 현금 매입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 구준엽, 서희원 '400억 유산' 두고 장모와 갈등? 처제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