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돈 LG텔레콤 상무(CFO)는 29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휴대폰 보조금 규제 폐지 이후 도입된 의무약정제로 인해 내년 하반기면 이통사를 옮길 수 없는, 해지를 할 수 없는 고객이 전체 이동통신가입자의 60%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