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172,900원 ▼3,000 -1.71%)는 30일 이사회에서 향후 주식취득을 통해동부증권(13,550원 ▲10 +0.07%)을 자회사로 편입키로 결의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는 "7월11일 보험업법에 의거해 금융위원회로부터 동부증권 자회사 소유에 대한 승인을 득했다"며 "30일 현재 635만5135주(14.98%)의 동부증권 주식을 소유하고 있으며 향후 추가 지분매입을 통해 자회사(15% 초과 소유)로 편입하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