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대책이 추석 전에 발표될 것이라는 소식에 건설업종지수가 가장 크게 오르고 있다.
18일 오전 9시15분 현재 건설업종지수는 전주말 대비 2.75% 오른 259.30을 기록하고 있다.
종목별로는현대산업(21,550원 ▲2,420 +12.65%)이 1850원(3.88%) 올라 4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GS건설(25,250원 ▲1,950 +8.37%)은 4000원(3.77%) 오른 11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림산업(45,500원 ▲4,250 +10.3%)은 3.19%현대건설(116,100원 ▲12,800 +12.39%)은 2.99%,두산건설은 2.74%, 올랐다.대우건설(19,810원 ▲1,620 +8.91%)과금호산업(8,610원 ▲1,980 +29.86%)도 각각 2.31%, 1.99%씩 올랐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지난 17일 전매제한제도를 보완하고 주택수요 확대 및 신규주택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했고 공공택지 추가 확보, 재건축 규제 합리화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