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대책이 추석 전에 발표될 것이라는 소식에 건설업종지수가 가장 크게 오르고 있다.
18일 오전 9시15분 현재 건설업종지수는 전주말 대비 2.75% 오른 259.30을 기록하고 있다.
종목별로는현대산업(25,900원 ▲450 +1.77%)이 1850원(3.88%) 올라 4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GS건설(35,550원 ▲950 +2.75%)은 4000원(3.77%) 오른 11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림산업(52,300원 ▲1,800 +3.56%)은 3.19%현대건설(124,600원 ▲3,500 +2.89%)은 2.99%,두산건설은 2.74%, 올랐다.대우건설(18,680원 ▲1,240 +7.11%)과금호산업(12,920원 ▼90 -0.69%)도 각각 2.31%, 1.99%씩 올랐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지난 17일 전매제한제도를 보완하고 주택수요 확대 및 신규주택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했고 공공택지 추가 확보, 재건축 규제 합리화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