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후판 가격 인상을 검토중이다. 황은연 포스코 상무는 14일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에 열린 기업설명회에 참석, "글로벌 가격 대비 포스코의 가격이 낮아 수요가 몰리는 경향이 있다"며 "후판과 같은 특정 품목에 대해 가격 인상 여부를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