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후판 가격 인상을 검토중이다. 황은연 포스코 상무는 14일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에 열린 기업설명회에 참석, "글로벌 가격 대비 포스코의 가격이 낮아 수요가 몰리는 경향이 있다"며 "후판과 같은 특정 품목에 대해 가격 인상 여부를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