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트리스'를 아십니까?

'테트리스'를 아십니까?

정현수 기자
2008.10.23 11:30

한게임, 추억의 게임 '테트리스' 23일 오후 3시부터 부활서비스

추억의 게임 '테트리스'가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게임포털 한게임을 운영하고 있는NHN(221,500원 ▲1,000 +0.45%)은 캐주얼 게임 '테트리스'를 한게임 사이트를 통해 23일 오후 3시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테트리스는 지난 2006년까지 한게임을 통해 서비스돼 큰 인기를 끌었으나, 서비스가 종료됐다가 이번에 다시 부활하는 것이다.

특히 유저의 실력에 따라 내공이 가감되는 '테트리스 등급제'와 최대 200명까지 지인과 '패밀리'를 맺을 수 있는 커뮤니티 시스템 '테트리스 패밀리'가 새로 선보여 이전 버전과의 차별성을 나타냈다.

서현승 NHN 캐주얼게임 사업부장은 "한게임에서는 테트리미노가 떨어지는 속도 및 이동 속도 등 전반적으로 게임의 속도를 높였다"며 "조작은 간단하지만 아슬아슬한 긴장감 있는 플레이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정현수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부 정현수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