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는 1000이 붕괴되고 코스닥지수는 300이 무너지면서 신저가가 무더기로 나오고 있다.
24일 오후1시37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신저가를 경신한 종목은삼성전자(272,500원 ▲2,500 +0.93%),현대중공업(323,500원 ▼8,500 -2.56%),LG전자(213,500원 ▼1,000 -0.47%),LG화학(250,000원 ▼12,500 -4.76%),삼성SDI(511,000원 ▼22,000 -4.13%),S-Oil(157,800원 ▼4,400 -2.71%),GS건설(34,000원 ▼1,550 -4.36%),미래에셋증권등 653개 종목이다.
코스닥시장에서도소디프신소재,GS홈쇼핑,다음(33,700원 ▼450 -1.32%),키움증권(255,500원 ▼1,500 -0.58%),LG마이크론,하나투어(30,300원 0%)등 744개 종목이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증시에서 총 1397개 종목이 신저가를 새로 쓴 반면 신고가는 단 한 종목도 없어 대조적이다. 이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한이크레더블(14,210원 ▼30 -0.21%)도 하한가를 기록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