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는 1000이 붕괴되고 코스닥지수는 300이 무너지면서 신저가가 무더기로 나오고 있다.
24일 오후1시37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신저가를 경신한 종목은삼성전자(274,500원 ▲6,500 +2.43%),현대중공업(386,000원 ▲14,500 +3.9%),LG전자(215,000원 ▲8,500 +4.12%),LG화학(280,500원 ▲5,000 +1.81%),삼성SDI(516,000원 ▲29,000 +5.95%),S-Oil(147,600원 ▲6,700 +4.76%),GS건설(35,350원 ▼350 -0.98%),미래에셋증권등 653개 종목이다.
코스닥시장에서도소디프신소재,GS홈쇼핑,다음(40,000원 ▼100 -0.25%),키움증권(300,500원 ▲3,500 +1.18%),LG마이크론,하나투어(32,700원 ▲750 +2.35%)등 744개 종목이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증시에서 총 1397개 종목이 신저가를 새로 쓴 반면 신고가는 단 한 종목도 없어 대조적이다. 이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한이크레더블(14,380원 ▼90 -0.62%)도 하한가를 기록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