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는 1000이 붕괴되고 코스닥지수는 300이 무너지면서 신저가가 무더기로 나오고 있다.
24일 오후1시37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신저가를 경신한 종목은삼성전자(179,700원 ▼400 -0.22%),현대중공업(367,000원 ▼8,000 -2.13%),LG전자(112,000원 ▼1,000 -0.88%),LG화학(313,000원 ▼1,000 -0.32%),삼성SDI(405,500원 ▲9,000 +2.27%),S-Oil(109,700원 ▼2,600 -2.32%),GS건설(26,350원 ▲100 +0.38%),미래에셋증권등 653개 종목이다.
코스닥시장에서도소디프신소재,GS홈쇼핑,다음(48,800원 ▲150 +0.31%),키움증권(435,000원 ▲16,500 +3.94%),LG마이크론,하나투어(41,450원 ▲200 +0.48%)등 744개 종목이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증시에서 총 1397개 종목이 신저가를 새로 쓴 반면 신고가는 단 한 종목도 없어 대조적이다. 이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한이크레더블(14,660원 ▼310 -2.07%)도 하한가를 기록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