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는 1000이 붕괴되고 코스닥지수는 300이 무너지면서 신저가가 무더기로 나오고 있다.
24일 오후1시37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신저가를 경신한 종목은삼성전자(296,000원 ▲12,000 +4.23%),현대중공업(437,500원 ▼23,000 -4.99%),LG전자(217,000원 ▲25,600 +13.38%),LG화학(392,500원 ▲5,000 +1.29%),삼성SDI(636,000원 ▲2,000 +0.32%),S-Oil(115,000원 ▼300 -0.26%),GS건설(34,850원 ▲1,650 +4.97%),미래에셋증권등 653개 종목이다.
코스닥시장에서도소디프신소재,GS홈쇼핑,다음(45,950원 ▲3,000 +6.98%),키움증권(420,000원 ▲9,500 +2.31%),LG마이크론,하나투어(40,150원 ▼150 -0.37%)등 744개 종목이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증시에서 총 1397개 종목이 신저가를 새로 쓴 반면 신고가는 단 한 종목도 없어 대조적이다. 이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한이크레더블(14,400원 ▼50 -0.35%)도 하한가를 기록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