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는 1000이 붕괴되고 코스닥지수는 300이 무너지면서 신저가가 무더기로 나오고 있다.
24일 오후1시37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신저가를 경신한 종목은삼성전자(339,500원 ▼19,000 -5.3%),현대중공업(345,500원 ▼20,500 -5.6%),LG전자(195,900원 ▼7,100 -3.5%),LG화학(271,000원 ▼14,500 -5.08%),삼성SDI(455,000원 ▼26,000 -5.41%),S-Oil(93,200원 ▼5,000 -5.09%),GS건설(23,300원 ▼1,000 -4.12%),미래에셋증권등 653개 종목이다.
코스닥시장에서도소디프신소재,GS홈쇼핑,다음(33,150원 ▼1,100 -3.21%),키움증권(306,500원 ▼31,000 -9.19%),LG마이크론,하나투어(31,200원 ▼1,700 -5.17%)등 744개 종목이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증시에서 총 1397개 종목이 신저가를 새로 쓴 반면 신고가는 단 한 종목도 없어 대조적이다. 이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한이크레더블(13,580원 ▼50 -0.37%)도 하한가를 기록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