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올해 설비투자(CAPEX) 가이던스인 9500억원을 집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화준 KTF 재무관리부문장(전무)는 27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CAPEX 가이던스는 지켜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내년 CAPEX는 8000억원대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KTF는 3분기까지 누적으로 7418억원의 CAPEX를 집행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