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건설은 12일 경영정상화를 도모하기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했다고 공시했다. 이날 12시 27분부터 신성건설 주권에 대한 매매가 금지됐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증조부 친일 몰랐다? "하영, 33세인데..." 일갈한 역사학자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 '돌싱' 아옳이, 김형배와 길거리 뽀뽀…과감한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