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우방은 17일 최대주주 지분매각 보도 관련 조회공시에 대해 "그룹의 유동성확보를 위한 고강도 자구노력의 일환으로 C&우방에 대해서 최대주주등이 지분매각을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며 "추후 변동사항이나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면 공시할 계획"이라고 답변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