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우방은 17일 최대주주 지분매각 보도 관련 조회공시에 대해 "그룹의 유동성확보를 위한 고강도 자구노력의 일환으로 C&우방에 대해서 최대주주등이 지분매각을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며 "추후 변동사항이나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면 공시할 계획"이라고 답변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