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52,600원 ▲1,000 +1.94%)는 1일 지난해 9월 10일 맺었던 키르기스공화국 의약품 수출에 관한 계약을 해지한다고 공시했다.
휴온스는 지난해 9월 10일 키르기스공화국 수입상인 (주)그레이스트레이딩에 연간 500만달러(USD)에 해당하는 70여종의 의약품을 중개업자인 (주)씨크스포츠를 통해 납품한다는 단일판매, 공급계약을 맺은 바 있다.
회사측은 중개업자인 (주)씨크스포츠의 폐업으로 의약품 등록 등 모든 계약상의 업무가 중단돼 본 계약이 사실상 해지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