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선이 붕괴되면서 전날에 비해 53.2원 폭락한 1393.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개장가는 전날에 비해 7.2원 내린 1439.8원, 고점은 1445원, 저점은 1387원을 기록했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배용준, 이번엔 디즈니 크루즈 포착…박신혜·박수진 자녀 위한 여행중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순찰차 쾅' 이용규 만취운전→은퇴...아내 유하나 SNS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