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선이 붕괴되면서 전날에 비해 53.2원 폭락한 1393.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개장가는 전날에 비해 7.2원 내린 1439.8원, 고점은 1445원, 저점은 1387원을 기록했다. 독자들의 PICK!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추신수♥' 하원미, 화장실 14개·5500평 대저택 공개 '40억 자산가' 전원주 '곰팡이 침대' 충격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