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61,700원 ▼300 -0.48%)에 이어SK브로드밴드와LG데이콤도 IPTV를 통해 지상파방송을 재전송하게 됐습니다.
SK브로드밴드와 LG데이콤은 KBS, SBS와 프로그램 실시간 재전송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연내에 MBC와의 협상도 마무리하고 시험서비스를 거쳐 내년 1월1일부터 수도권 지역에 IPTV 상용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KT는 이미 지난달부터 지상파 방송을 포함한 IPTV 상용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IPTV 3사의 실시간 방송 전국 서비스도 가능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