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MBC와 인터넷TV(IPTV) 실시간 재송신에 합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오전 KBS2, SBS와 합의한 데 이어 MBC와의 협상도 타결됨에 따라 SK브로드밴드는 5개 지상파 방송을 모두 재전송하게 됐다. SK브로드밴드는 현재 시범서비스를 통해 KBS1과 EBS 등 공영방송과 홈쇼핑 채널 등 15개 채널을 실시간으로 방송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