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비엔비' 23일부터 홍콩 서비스

넥슨, '비엔비' 23일부터 홍콩 서비스

정현수 기자
2008.12.22 09:39

온라인 게임업체 넥슨은 아시아 5개국에서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는 '크레이지아케이드 비엔비'(이하 비엔비)의 홍콩 서비스를 23일부터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홍콩 현지 서비스는 넥슨의 홍콩 파트너사인 감마니아가 맡게 되며, 대만 서버에 직접 연결되는 형태로 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비엔비의 이번 홍콩 시장 진출로 비엔비는 중국, 대만, 베트남, 일본 등 해외 5개국에 진출하게 됐다.

정영석 넥슨 본부장은 "비엔비는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국민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는 인기 콘텐츠인 만큼 중국, 대만 등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홍콩 시장에서도 물폭탄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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