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4,275원 ▼645 -13.11%)은 2일 회사분할에 따른 신설법인 대표이사 취임을 위해 이용백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김동녕 대표이사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김동녕 신임대표는 예스이십사 대표이사회장이다.
김명룡 기자
2009.01.0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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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4,275원 ▼645 -13.11%)은 2일 회사분할에 따른 신설법인 대표이사 취임을 위해 이용백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김동녕 대표이사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김동녕 신임대표는 예스이십사 대표이사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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