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사진)은 금호생명 매각과 관련해 "살 사람은 있는데 시간을 좀 더 달라고 한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1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일 재계간 신년간담회' 에 참석한 자리에서 머니투데이 기자와 만나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경기 상황이 어렵다보니 진행 과정이 아무래도 늦을 수밖에 없다"면서 "설이 지나고 나면 잘 풀릴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박 회장은 "경제 상황은 나쁘지만 잘 될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데드풀' 번역가 3차례 성범죄…"배에 올라타 얼굴 가격"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30세 연하 남편과 나란히..."6번째 결혼" 55세 여성 누구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