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KT(60,800원 ▲1,100 +1.84%)신임 사장은 14일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기업과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이 신임 사장은 14일 KT 임시 주주총회에서 사장으로 선임된 이후 인사말을 통해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국내 최고의 IT기업이며 통신기업인 KT의 사장으로 선임해주신 데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이어 "부족한 역량이나마 기업과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