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證, 더블유에셋과 전략적 업무제휴

동부證, 더블유에셋과 전략적 업무제휴

김유경 기자
2009.01.21 14:54

동부증권(12,120원 ▲140 +1.17%)(대표이사 사장 김호중)은 21일 여의도 본사에서 독립법인대리점(GA, General Agency)인 더블유에셋(홍재열, 조병수 공동대표)과 취득권유자 공동 마케팅 등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더블유에셋은 2008년에 설립된 컨설팅자문회사로 투자, 세무, 보험, 부동산 등 종합재무설계를 고객에게 맞춤형으로 제공해주고 있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동부증권과 더블유에셋은 간접투자증권 취득권유자 모집을 위한 공동사업, 금융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및 마케팅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동부증권 관계자는 "2월 자통법 시행으로 독립법인대리점의 역할이 한층 커질 것"이라며 "이번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통해 양사가 서로 윈윈(Win-Win)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부증권은 앞으로 타 GA와의 전략적 제휴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

안녕하세요. 정보미디어과학부 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