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은 오는 3분기 인터넷전화 가입자수 200만명을 확보, 손익분기점을 돌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기섭 LG데이콤 전무는 22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인터넷전화 손익분기점은 가입자 200만명을 확보하면 가능하다”며 “인터넷전화 번호이동제가 늦어지면서 가입자 확보에 차질이 생겨 당초 예정했던 상반기 보다는 늦겠지만, 3분기 200만명을 확보, 손익분기점을 맞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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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데이콤은 오는 3분기 인터넷전화 가입자수 200만명을 확보, 손익분기점을 돌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기섭 LG데이콤 전무는 22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인터넷전화 손익분기점은 가입자 200만명을 확보하면 가능하다”며 “인터넷전화 번호이동제가 늦어지면서 가입자 확보에 차질이 생겨 당초 예정했던 상반기 보다는 늦겠지만, 3분기 200만명을 확보, 손익분기점을 맞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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